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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의 창] (시론)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노동자들
2020-09-21 | 조회수 : 25
#. 이글은 2020-09-17 06:00 『뉴스토마토』 '(시론)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노동자들'에 실렸던 글 입니다. [기사링크] 작성자: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19로 추석 경기는 싸늘하고 모든 것이 어수선하다. 그래도 견디며 극복해야 할 시간이다. 추석 때마다 불거지는 노동 현안은 임금체불과 산업재해이다.…
[연구소의 창] 공공의료, 어떻게 강화할 것인가
2020-09-08 | 조회수 : 9
작성자: 정재수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정책실장 
[연구소의 창] 민주노총에게 남겨진 과제
2020-08-10 | 조회수 : 568
작성자: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 민주노총의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가 결국 대의원대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71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반대가 805표(61.4%)로, 찬성 499표(38.1%)를 앞섰다. 합의안이 부결되자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는 사퇴를 선언했고, 올해 12월 임원선거까지의 임시지…
[연구소의 창] (시론)산재사망은 사회적 타살이다
2020-07-28 | 조회수 : 140
#. 이글은 2020-07-24 06:00 『뉴스토마토』 '(시론)산재사망은 사회적 타살이다'에 실렸던 글 입니다. [기사링크] 작성자: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 21대 국회가 제헌절 하루 전날인 7월 16일 개원했다. 역대 국회 중 가장 늦은 개원식이다. 임기가 시작된 지 벌써 50여일이 훌쩍 지났기 때문이다. 노동자들에게는 ‘무노…
[연구소의 창] 노사정 합의 무산에도 불구하고 사회연대를 위한 실천은 계속되어야 한다
2020-07-06 | 조회수 : 593
작성자: 박홍배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위원장 21년 만에 양대노총이 참여한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가 타결 직전에 안타깝게도 무산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고용안정과 사회안전망 강화라는 사회적 합의가 나오기를 간절히 바랬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금번 민주노총 중집 회의의 결정은 매우 유감이다. 한국노총 중앙집행위원회는 지난…
[연구소의 창] (시론)인천국제공항 정규직화의 오해와 억측
2020-06-30 | 조회수 : 410
#. 이글은 2020-06-29 06:00 『뉴스토마토』 '(시론)인천국제공항 정규직화의 오해와 억측'에 실렸던 글 입니다. [기사링크] 작성자: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 ‘공기업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그만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글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글을 보고 눈을 의심했다. 비정…
[연구소의 창] 노동조합은 전태일과 어떻게 만나야 할까
2020-06-03 | 조회수 : 787
작성자: 임영국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사무처장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왜 전태일 열사는 노동조합을 만들 생각을 안 했을까? 노조를 만들어 평화시장 노동조건을 개선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왜 하지 않았을까? 전태일의 눈에 당시의 노동조합이 힘이 되거나 도움이 될 수 있는 그 무엇으로 다가오는 게 아니었기 때문은 아닐까…….&nb…
[연구소의 창] (시론)코로나 고용위기와 캐어스 법안
2020-06-02 | 조회수 : 396
#. 이글은 2020-06-02 06:00 『뉴스토마토』 '(시론)코로나 고용위기와 캐어스 법안'에 실렸던 글 입니다. [기사링크] 작성자: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 코로나19에 따른 고용 상황이 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4월 사업체 노동력 조사결과’를 보면, 지난달 사업체 종사자…
[연구소의 창] (시론)코로나19 이후의 세상
2020-05-08 | 조회수 : 580
#. 이글은 2020-05-08 06:00 『뉴스토마토』 '(시론)코로나19 이후의 세상'에 실렸던 글 입니다. [기사링크]작성자: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한국은 안정세를 보이면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들어갔다. ‘일상과 방역의 조화’라는 새로운 길에 …
[연구소의 창] 4·15총선 결과와 노동의 과제
2020-05-06 | 조회수 : 587
작성자: 김태현 마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센터장 4·15총선애서 더불어민주당은 비례위성정당과 합쳐 180석이라는 결과를 얻어 압승하였으며, 보수 미래통합당은 100석으로 참패했다. 진보정당은 정의당만 6석을 얻고 나머지는 1%대 이하로 존재가치가 위태로워졌다. 수구·보수의 패배야 환영할 노릇이지만 진보진영의 분열과 후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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