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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방송사 프리랜서라는 소모품

이 글은 필자의 매월 칼럼인 경향신문 <세상읽기> 코너의 컬럼(2017.9.15)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141431001&... - 아래 - [세상읽기]방송사 프리랜서라는

[칼럼]인간다운 삶의 모색, 생활임금 더 확대 해야

이 글은 경향신문 매월 연재 칼럼인 [세상읽기] 코너에, 2017년 8월 18일자 게제된 것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8172111005

인간 존엄성을 지키는 생활임금, 기업 생산성에도 도움

* 이 글은 지난 9월 5일 서울시 좋은 일자리 국제포럼에 방문한 영국생활임금재단 프로그램 매니저(애이미 흄)과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김종진 연구위원의 대담으로, 한국일보(2019.9.12) 기사회된 것입니다. - 아래 - “인간 존엄성 지키는 생활임금, 기업 생산성에도 도움" [대담자

2017년 노동운동 주요일지

<8월>     08.01(화) ◌플랜트건설노조원 6천여명 “불법 다단계 하도급 척결, 퇴직공제부금 인상”요구 집회(서울 광화문광장) ◌한화그룹, ‘상시 · 지속적 직무 비정규직 850명을 내년까지 정규직 전환 계획 발표(전체 비정규직의 3.6%) ◌

2017년 서울지역 청소년 및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실태

2017년 서울지역 청소년 및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실태 - 서울 및 25개 자치구 아르바이트 일자리 및 시급 현황 - 분석 자료는 2017년 상반기(1월∼6월) 전국 사업주가 (주)미디어윌 네트웍스의 알바천국에 아르바이트 채용 구인 광고 입력 원자료를 재분석한 것이며, 분석 대상

[연구소의 창] 비정규직 차별시정 10년, 답을 찾아가다

  어느덧 비정규직보호법이 시행된 지 10년이다. 아직도 기억이 선하다. 2007년 7월 법 시행을 둘러싸고 노사정은 물론 사회적 논란이 컸다. 법의 필요성 못지않게 우려의 목소리들이 적지 않았다. 제도의 미흡함 때문이었다. 사실 비정규직보호법 도입 취지는 고용불안과 차별해소 목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