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재난

[연구소의 창] 위험 사회에서 벗어나기

2016 4월 25 | 조회수:1,778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roh4013@hanmail.net) 20대 총선 후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세월호 참사 2주기 행사가 지난 16일 진행되었다. 꿈도 펼쳐보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한 어린 넋들을 위로하듯 하늘은 봄비를 내려주었다. 세월호의 교훈을 잊지 말자는 목소리는 높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세월호의 진실은 아직도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