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사회연구소 이사장

노동자대투쟁 25주년의 새 아침을 맞으며

2013 4월 19 | 조회수:2,460
새해 임진년이 밝았다. 단기 4345년, 불기 2556년, ‘흑룡의 해’다. 해마다 좋은 꿈과 희망을 바라온 것처럼 올해도 그렇게 소망한다. 한치 앞도 알기 어려운 숨 가쁜 변화 속에서, 우리 사회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도 함께 가져본다. 지난해에는 오래 쌓여왔던 문제들이 터져 나와, 무엇인가 큰 변화의 계기가 올 것 같은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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