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고용 형태

채용한 후에야 정규직·비정규직 여부 알려주겠다는 공공기관: 서울신문(02.03)

2017 2월 04 | 조회수:1,080
 최종 합격 후에야 정규직 신분인지, 비정규직 신분인지를 통보하겠다는 한 공공기관의 직원 채용 공고가 논란이 되고 있다. 3일 한국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 올라온 ‘직원 채용 공고’를 보면, 재단은 이날부터 국제교류 분야에서 신입·경력·러시아어 능통자,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