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무술년(戊戌年), 노동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2018 1월 31 | 조회수:516
2018년 새해가 밝았다. 사람들은 각자 새로운 꿈과 희망을 꾸어본다. 전쟁 없는 한반도, 국민의 삶을 보듬는 정치, 안전한 대한민국, 건강한 일터, 행복한 가족 등 소박하지만 절실한 국민들의 바램이다. 2016년 촛불시위와 2017년 19대 대통령선거를 거치며, 시민들의 외침은 ‘이게 나라냐’는 자조적 한탄에서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