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 정신

[연구소의 창] 노동조합은 전태일과 어떻게 만나야 할까

2020 6월 03 | 조회수:749
작성자: 임영국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사무처장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왜 전태일 열사는 노동조합을 만들 생각을 안 했을까? 노조를 만들어 평화시장 노동조건을 개선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왜 하지 않았을까? 전태일의 눈에 당시의 노동조합이 힘이 되거나 도움이 될 수 있는 그 무엇으로 다가오는 게 아니었기 때문은 아닐까……....

전태일은 살아있다

2018 11월 08 | 조회수:1,159
“그대들의 전태일의 일부인 나, 힘에 겨워 힘에 겨워 굴리다 다 못 굴린 그리고 또 굴려야 할 덩이를, 나의 나인 그대들에게 맡긴 채 잠시 다니러 간다네. 잠시 쉬러 간다네. 어쩌면 반지의 무게와 총칼의 질타에 구애되지 않을지도 모르는, 않기를 바라는 이 순간 이후의 세계에서, 내 생애 다 못 굴린 덩이를, 덩이를 목적지까지 굴리려 하네. 이...

[이소선 어머니 5주기 토론회] "정규직·비정규직 격차 해결 못하는 노동운동 미래 없다": 매일노동뉴스(08.31)

2016 8월 31 | 조회수:2,190
  "노동자는 하나가 돼야 이긴다. 민주노총·한국노총 갈라져 있어서는 안 된다. 정규직·비정규직 갈라져선 안 된다. 1천만 노동자 중 10만명만 서울광장에 모여서 하루만 집에 가지 말고 투쟁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노동자의 어머니' 고 이소선 여사가 살아생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