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 이소선

[이소선 어머니 5주기 토론회] "정규직·비정규직 격차 해결 못하는 노동운동 미래 없다": 매일노동뉴스(08.31)

2016 8월 31 | 조회수:1,991
  "노동자는 하나가 돼야 이긴다. 민주노총·한국노총 갈라져 있어서는 안 된다. 정규직·비정규직 갈라져선 안 된다. 1천만 노동자 중 10만명만 서울광장에 모여서 하루만 집에 가지 말고 투쟁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노동자의 어머니' 고 이소선 여사가 살아생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