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우

부산연제에서 쏘아올린 진보정치의 희망

2015 1월 16 | 조회수:1,556
부산연제에서 쏘아올린 진보정치의 희망 (본문은 첨부 파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뭔가를 보여줘!

2013 5월 19 | 조회수:2,047
안 그래도 찜찜한 당 지도부 선거 결과가 나오자마자 민주노총 대의원대회가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지도 못하고 파행을 거듭하다 무기력하게 막을 내렸다는 얘기를 들었다. 위기가 극복되는 것이 아니라 심화되고 확대되는 조짐인 것만 같아 영 개운치 않다. 여러 언론에서 지적했듯 당내 선거는 국민들이 볼 때도 진보정당으로서 아무런 감동을 주지 못했을 뿐...

동네 축구식으론 안된다

2013 5월 12 | 조회수:1,929
  ‘부싯돌은 부딪혀야 불꽃을 낼 수 있다’는 볼테르의 말에 힘입어 민주노총 동지들에게 부딪혀 가는 문제제기를 해 볼까 한다. 필자의 얘기가 틀릴 수도 있다. 그러나 토론을 위해 던진 얘기이기에 큰 부담은 없다. 우리는 부싯돌보다 부딪혀서 얻는 ‘불꽃’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므로.‘...

부산시장선거 평가와 민주노동당의 과제

2013 5월 08 | 조회수:2,168
민주노동당 부산시지부는 4·13 총선 패배의 후유증으로부터 당이 소모적인 논란에 휩쓸리지 않도록 총선 직후부터 이번 지방선거를 준비해왔다. 근 1년에 걸친 지방선거특위 활동을 통해 시정 개혁 정책을 다듬어 왔고, 지방선거 전략을 준비해 왔다. 그리고 지방선거 200일 전인 2001년 11월 29일 시장후보를 선출하는 등 후보를 일찍 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