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우

사회적 대화의 새 지평

2019 1월 20 | 조회수:302
세월이 유수 같다고 하더니 벌써 2019년이다. 새해는 3·1운동 100주년이자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다. 올해는 의미가 특별하니 특별히 좋은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 3년차로 접어든 문재인 정부도 뭔가 성과를 내기 시작하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지난 1년 반의 시간 동안 남북 관계에서는 획기적 발전이 있었으나 국내의 사회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