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인권침해

[칼럼] 샤넬의 오만한 민낯 The Arrogant Naked face of CHANEL

2018 4월 14 | 조회수:120
* 이 글은 필자이 경향신문 2018년 4월 13일자 칼럼입니다. 참고로 해당 칼럼은 영문으로 번역하여 하단에 같이 붙입니다. [세상읽기]샤넬의 오만한 민낯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가끔 백화점 앞을 지나가다 보면 유명 브랜드들을 접하게 된다. 호기심에 백화점에 들어서면 명품 화장품들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