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인터뷰 “비정규직이 중심인 민주노총의 미래를 준비하겠다”

2018 2월 02 | 조회수:760
이주환: 긴 과정을 거쳐서 당선되셨습니다. 선거운동 마지막 날, 일과를 끝내고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무엇입니까?김명환: 마지막 날 마지막 유세가 전남 곡성에서 있었어요. 거기서 구조조정 저지투쟁을 벌이고 있는 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 조합원들을 만났죠. 저녁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금호타이어지회 조합원들의 근무교대 시간에 현장에 들러서 인사를 하고...

[금속노조 임단협 전략] 금속산별 발전을 위한 반추와 반재벌 투쟁

2016 5월 16 | 조회수:1,864
 ‘개별사업장 담벼락’을 넘어 노동계급의 사회‧정치적 요구를 걸고 싸우는 산별노조운동이 벌써 10년을 넘어서고 있다. 한국에서 산별노조운동은 정부와 자본에 맞서는 싸움일 수밖에 없다. 정부는 노사자율원칙을 반대하고, 법을 통해 노동운동에 대한 강력한 개입과 탄압을 해 왔다. 따라서 노동운동은 정부와 자본의 공동탄압을 대정부...

[금융노조 임단협 전략] 흔들리는 산별, 노동3권으로 돌파한다

2016 5월 16 | 조회수:2,237
 2016년 금융산업 전망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의 고용과 임금인상의 기초가 되는 2016년 국내은행 당기순이익은 5조 6천억 원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작년보다는 상황이 나아졌으나 지난 10여 년간에 비해서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지난 2005년 이래 은행권의 연간 당기순이익은 아래와 같다. 2011년 하반기부터...

[보건의료노조 임단협 전략] “‘3대 교섭기조’로 산별교섭 정상화를”

2016 5월 16 | 조회수:1,760
 보건의료노조의 3대 교섭기조“임금, 고용, 노사관계를 파괴하는 노동개악이 강행되고 있다. 장기적인 경제불황으로 실업이 넘쳐나는 가운데 일자리 창출이 국가적 과제가 되고 있다, 사회 양극화는 더 심화되고 노동자 간 격차도 극심해지고 있다. 메르스 사태 이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화, 의료전달체계 개선협의체 가동, 환자안전법 발효 등...

운동은 사라지고 권력만 남았는가

2015 1월 13 | 조회수:1,354
운동은 사라지고 권력만 남았는가(본문은 첨부 파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5대 대통령선거 결과 분석

2015 1월 13 | 조회수:2,005
15대 대통령선거 결과 분석(본문은 첨부 파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 조대환 삼성노동인권지킴이 사무국장

2014 1월 03 | 조회수:2,804
“삼성을 바꾸자! 세상을 바꾸자! 삶을 바꾸자!” 지난 2013년 12월10일 이 같은 구호를 내세우고 시민사회단체 하나가 출범했다. 삼성의 노동인권 문제를 감시하겠다는 이 단체는 ‘삼성노동인권지킴이’(이하 지킴이)다. 세계인권선언일에 열린 지킴이의 출범식에는 민주당, 정의당 등 야당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삼성, 이중 얼굴 버려야 산다

2014 1월 03 | 조회수:3,751
 21세기에 등장한 삼성가의 홍길동 “우린 앵벌이였습니다.” 2013년 6월,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 위영일을 처음 만났을 때 들었던 말이다. 늘 삼성의 전자제품을 고치러 오던 기사들이 삼성전자서비스 직원이 아니라는 사실도 그제야 처음 알았다. 처음 노동조합을 만들기 위해 모였던 서비스기사들 사이에서 작은...

무노조 신화 넘어선 삼성전자서비스지회

2014 1월 03 | 조회수:3,042
노동조합의 맹아가 싹트다2012년 4월 부산 동래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조그마한 바람이 불었다. 바람의 시작은 노사협의회로부터였다. 그러나 처음부터 제대로 된 노사협의회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사측에서는 ‘GWP(Great Work Place)협의회’라는 이름으로 노사협의회를 노동청에 등록했다. 그리고 어용 근로위원을 앞세워...

현대자동차 주간연속 2교대제, 어디까지 왔나

2013 5월 30 | 조회수:3,226
************************************************************************************참석자: 박태주 고용노동연수원 교수(현대자동차 근무형태변경추진위원회 자문위원 대표)           엄교수 금속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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