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KLSI

[이소선 어머니 5주기 토론회] "정규직·비정규직 격차 해결 못하는 노동운동 미래 없다": 매일노동뉴스(08.31)

2016 8월 31 | 조회수:1,251
  "노동자는 하나가 돼야 이긴다. 민주노총·한국노총 갈라져 있어서는 안 된다. 정규직·비정규직 갈라져선 안 된다. 1천만 노동자 중 10만명만 서울광장에 모여서 하루만 집에 가지 말고 투쟁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노동자의 어머니' 고 이소선 여사가 살아생전...

[이소선 어머니 5주기] “전태일의 어머니이자, 민중의 어머니, 이소선 정신 배워 위기 극복하자”: 매일노동뉴스(08.29)

2016 8월 29 | 조회수:1,428
  2011년 9월3일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이자 노동자들의 어머니로 생애를 살았던 이소선 여사가 영면했다. 노동계는 “우리 모두의 어머니를 잃었다”며 슬퍼했다. 세월은 화살처럼 빨랐다. 사회는 격변했다. 그새 취임한 박근혜 대통령은 임기 끝을 향하고 있고, 양대 노총 위원장도 바뀌었다. 역시 임기 말이 됐다. 세월호...

프랑스·호주에도 ‘청년수당’ 있었네: 매일노동뉴스(08.08)

2016 8월 09 | 조회수:2,165
 서울시 청년활동지원비(청년수당) 사업을 두고 중앙정부와 서울시 간 갈등이 증폭되는 가운데 프랑스·호주 같은 선진국에서는 청년수당을 비롯한 청년보장제도(Youth Guarantee)가 발달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은 7일 ‘해외청년 고용보장제도와 청년수당’ 이슈페이퍼를...

공공기관 취업, 여성ㆍ장애인 노동자엔 보이지 않는 벽: 한국일보(08.02)

2016 8월 05 | 조회수:1,249
 공공기관 고용실태 분석 보고서... 정규직 줄이고 간접고용은 늘려 공공기관이 정규직을 줄이고 간접고용 비중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고용과 진급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2일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발표한 ‘공공기관 고용실태 분석...

청년수당 실효성은? 논란 가열: 한국일보(08.03)

2016 8월 05 | 조회수:1,758
 “청년수당 악용 가능”vs “모니터링으로 예방”“구직 의사 없이 받아낼 수 있어” 우려“영수증 등 증빙서류 받아 검증” 반박 3일 서울시가 청년활동지원비(청년수당) 선정자에게 첫 활동비를 지급하면서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

공공기관 일자리 28% '불안전': 내일신문(08.01)

2016 8월 05 | 조회수:1,512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고용실태 분석 … 여성 상임임원 5.66%뿐 공공기관의 일자리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그 일자리의 상당수가 비정규직과 간접고용으로 대체 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비정규직과 간접고용 비율은 28.42%나 됐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공공기관 고용실태 분석' 보고서에서...

기간제 줄이고 파견·용역 늘린 공공기관: 매일노동뉴스(08.01)

2016 8월 05 | 조회수:1,406
 공공기관이 기간제 노동자를 줄이면서 파견·용역 같은 간접고용 노동자 비중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연근무를 하는 공공기관 노동자들은 급증했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소장 노광표)는 31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을 분석한 이슈페이퍼 ‘공공기관 고용실태 분석’을 발표했다.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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