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KLSI

서울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 8천197원 확정: 매일노동뉴스(10.06)

2016 10월 06 | 조회수:1,119
 박원순 시장 "민간까지 생활임금 확산돼야" … 전문가들 '기업인증제' 도입 주문  서울시가 내년 생활임금을 시급 8천197원으로 확정했다. 정부가 고시한 내년 법정 최저임금(6천470원)보다 1천727원 많다. 서울시는 2019년까지 생활임금을 1만원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누군 ‘주 4일제’라는데···현실은 주 40시간도 못 지켜: 경향신문(10.01)

2016 10월 06 | 조회수:1,279
  ㆍ근로시간 탄력적으로 조절 생산성 높이는 국내외 회사들 점차 늘어 # 서울의 대기업에 다니는 김모 과장은 간혹 일요일 오후에도 회사로 불려간다. 이유는 부장이 임원에게 건네줄 월요일 회의용 보고서를 준비하기 위해 찾기 때문이다. 그는 “굳이 주말에 불려나가야 하는 이유를 잘 알지 못한다”고 했다....

구시대 성과연봉제 미래환경에 적용?: YTN(09.28)

2016 10월 06 | 조회수:1,337
 [생생인터뷰]   ■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15:10~16:00)■ 진행 : 김우성 PD■ 대담 : 박용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 ◇ 김우성 PD(이하 김우성)> 뉴스 보시면 파업이 많다는 생각하실 겁니다. 금융부문, 지하철, 철도에 이어 공공보건의료부문까지. 성과연봉제 도입을...

"노동계 줄줄이 파업...성과연봉제, 장기적 종합적 접근 필요해": MBC라디오(09.26)

2016 9월 26 | 조회수:955
 ■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 <신동호의 시선집중>(06:15~08:00)■ 진행 : 신동호 앵커■ 대담 :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 -노조 동의 없는 임금체계 변화 법적 논란 있어-공공부문의 성과연봉제 평가 기준...공정성 등도 포함해 모호-귀족노조로 보는 시각...파업은 노동자의 권리로 봐야-성과연봉제...

사상 최대 총파업 부른 성과연봉제 핵심 쟁점은: 한겨레(09.23)

2016 9월 23 | 조회수:1,103
 ①노조 동의 없는 도입 근로기준법 위반 아닌가고용부 “사회 통념상 합리성 있으면 효력 인정”법조계 “취업규칙 변경 절차상 위법” ②공공부문 성과, 측정 가능한가미국도 공정성 논란 끝 결국 폐지기재부 “다양한 의견 들어 기준 만들 것” ③공공서비스 질 나빠지지...

87년 노동자 대투쟁에서 30년,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매일노동뉴스(09.22)

2016 9월 22 | 조회수:1,327
  이인영 의원·양대 노총 ‘6월 항쟁과 노동-87년 노동자 대투쟁의 의미와 과제’ 토론회 열어 1987년 7·8·9월 노동자 대투쟁은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 노동자 스스로 투쟁의 전면에 서서 억압적 체제와 제도를 극복했기 때문이다. 이때 노동자들은 정치적 진출을 위한...

아산시, 노동정책 토론회 ‘물어서 듣는다’ 개최: 충남일보(09.22)

2016 9월 22 | 조회수:801
 노동계·경영계 등 관련 인사 80여 명 참석… 자유토론으로 진행 아산시는 오는 27일 ‘노동인권이 존중되는 행복한 삶터, 아산’조성을 위한 아산시 노동정책 방향 청책 ‘물어서 듣는다’ 토론회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노동계...

“성과연봉제 시행 1년 유예하고 처음부터 다시 논의하자": 매일노동뉴스(09.20)

2016 9월 20 | 조회수:860
 양대 노총 공공부문 노조들, 공공·금융기관 노정 갈등 조정자로 '국회' 지목 금융·공공부문 성과연봉제 확대를 두고 노정 갈등이 폭발하는 모양새다. 22일 공공노련 조합원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23일 금융노조 10만 조합원 총파업, 27일 공공운수노조 시기집중 동시파업, 28일 보건의료노조...

“청년수당은 노동시장 이행 촉진 구직안전망”: 매일노동뉴스(09.06)

2016 9월 06 | 조회수:1,471
 김삼화 의원 ‘청년수당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토론회 개최 … 김종진 연구위원 “청년 위한 실업부조 검토해야”  서울시 청년수당은 청년들이 교육 과정에서 노동시장으로의 이행을 촉진하는 구직안전망이고, 개인에게 과도하게 전가되는 이행비용을 공공부문이 분담할 필요가 있다는...

[이소선 어머니 5주기 토론회] "정규직·비정규직 격차 해결 못하는 노동운동 미래 없다": 매일노동뉴스(08.31)

2016 8월 31 | 조회수:1,170
  "노동자는 하나가 돼야 이긴다. 민주노총·한국노총 갈라져 있어서는 안 된다. 정규직·비정규직 갈라져선 안 된다. 1천만 노동자 중 10만명만 서울광장에 모여서 하루만 집에 가지 말고 투쟁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노동자의 어머니' 고 이소선 여사가 살아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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