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KLSI

생계 위해 진입한 돌봄시장, 이직률 무려 40%: 매일노동뉴스(11.24)

2016 11월 30 | 조회수:1,254
 최저임금도 못 받는 여성 돌봄노동자들 … '공짜 서비스·단순노동' 폄훼 이중고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동자 10명 중 9명이 여성이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 돌봄서비스 수요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지만 시장에서 돌봄노동의 가치는 저평가 되고 있는 현실이다. 노인과 장애인·산모 등...

노조 스스로 못 바꾸면 개혁대상 될 것: 내일신문(11.22)

2016 11월 30 | 조회수:999
 4차 산업혁명 등 노동시장 근본적 변화 … 노동계 "제살 도려내야 판 흔들 수 있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21일 법안심사에서 '노동4법'을 제외하면서 박근혜정권의 노동개혁은 사실상 물 건너갔다. 하지만 노동개혁의 공은 오히려 노동계에게 넘어왔다. 변화된 산업환경과 노동시장에 맞춰 노동조합...

철도노조 파업 해법은: 매일노동뉴스(11.18)

2016 11월 30 | 조회수:1,079
 철도노조 파업이 17일로 52일째를 맞았다. ‘사상 최장 파업’이라는 기록을 매일 갈아치우고 있다. 노동자들은 급여도 포기하고 파업을 이어 간다. 대체인력의 피로도는 심각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노동자들도, 시민들도 불안해진다. 지난 16일 국회가 중재안을 냈다. 핵심 쟁점인 성과연봉제 도입 시기를 유예하고 국회에서...

서울 알바 평균시급 6천756원…강남·마포구 가장 높아: 연합뉴스(11.16)

2016 11월 30 | 조회수:980
 서울시 생활임금 이상 지급 업체는 20%에 그쳐 올해 3분기 서울지역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은 6천756원으로 법정 최저임금(6천30원)보다 726원, 전국 평균(6천556원)보다 200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도입한 생활임금(7천145원) 이상 지급하는 곳은 20.4%에 불과했다.서울시는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알바천국과 함께...

20~30대 월급 많은 남성 결혼비율, 최하위의 12배...그럼, 여자는?: 조선일보(11.13)

2016 11월 30 | 조회수:1,469
20~30대 남성의 경우 임금 수준이 높고 정규직일수록 결혼 비율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엔 남성에 비해 임금 수준·고용 형태와 결혼의 상관관계가 높지 않았다.13일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김유선 선임연구위원이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자료를 분석해 연구한 ‘저출산과 청년 일자리’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월...

“남성은 학력·임금 높아야 결혼, 여성은 크게 상관없어": 매일노동뉴스(11.09)

2016 11월 09 | 조회수:1,477
 노동사회연구소 ‘저출산과 청년 일자리’ 분석 결과 … 남성 생계부양자 모델 부합, 결혼은 일자리·적정임금이 결정  남성은 학력과 임금수준이 높아야 결혼 확률이 높아졌지만 여성은 학력이 낮으면서 저임금을 받더라도 기혼율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결혼·...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나선 서울시…산하기관 고용불안 '산적': 뉴시스(11.08)

2016 11월 08 | 조회수:1,195
  서울시가 오는 2018년까지 감정노동 전담 권리보호센터를 설치하고 가이드라인을 제정해 악성민원으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하기로 했지만 정신보건전문요원의 일자리 보장 등 서울시가 풀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다. 8일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시 감정노동종사자 권리보호 종합계획'은 폭언·폭행 등에 시달리는...

시간제 노동자 급증, 비정규직 640만명 돌파: 매일노동뉴스(11.04)

2016 11월 06 | 조회수:1,130
최근 1년 동안 시간제 노동자가 24만명 늘어나 비정규직 규모가 640만명을 넘어섰다. 전체 노동자 중 비정규직이 차지하는 비중 역시 하락세를 멈춘 채 2년 연속 증가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임금격차가 벌어져 노동시장 이중구조가 고착화하는 모양새다.3일 통계청이 내놓은 201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임금노동자는...

靑年 일자리 확대·女性 양육부담 완화… 低出産 탈출의 시작!: 문화일보(11.01)

2016 11월 01 | 조회수:1,120
#1. 2046년 서울.   40세 직장인 A 씨는 요즘 일할 의욕이 나지 않는다. 최악의 실업난을 극복하고 뒤늦게 일자리를 구하긴 했지만,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급여 대부분이 세금과 건강보험, 국민연금으로 공제되고 손에 쥐여지는 몫은 그야말로 ‘쥐꼬리’다. 노인 인구 비율의 급증으로 A 씨 같은 경제활동 세대가...

“간접고용 상시·지속 업무 정규직 전환해야”: 매일노동뉴스(10.31)

2016 10월 31 | 조회수:1,098
 20대 국회가 비정규직 권리보장을 위해 우선 추진할 과제로 상시·지속 업무를 하는 간접고용 노동자의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이 꼽혔다. 최저임금 수준을 현실화해서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방안이 과제로 제시됐다. 김유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은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 비정규직 차별해소 포럼’이 지난...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