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KLSI

채용한 후에야 정규직·비정규직 여부 알려주겠다는 공공기관: 서울신문(02.03)

2017 2월 04 | 조회수:104
 최종 합격 후에야 정규직 신분인지, 비정규직 신분인지를 통보하겠다는 한 공공기관의 직원 채용 공고가 논란이 되고 있다. 3일 한국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 올라온 ‘직원 채용 공고’를 보면, 재단은 이날부터 국제교류 분야에서 신입·경력·러시아어 능통자, 그리고...

"결혼, 돈 없어서 못한다 vs 있어도 안한다": 세계일보(01.30)

2017 2월 01 | 조회수:105
 임금 수준이 높은 남성은 낮은 이보다 결혼에 '골인'하는 비율이 12배나 높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상대적으로 연봉이 적은 비정규직의 20~30대 남성은 결혼하기 어렵다는 뜻인데요. 이에 반해 20~30대 여성은 남성에 비해 임금 수준과 결혼 간 상관관계가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남성이 생계를...

[경제토론] “일자리 정책, 전반적 재검토 필요하다”: YTN(01.24)

2017 1월 25 | 조회수:120
 [경제토론] “일자리 정책, 전반적 재검토 필요하다” - 김유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박사, 서미영 인크루트 상무  [YTN 라디오 ‘곽수종의 뉴스 정면승부’]■ 방송 : FM 94.5 (18:10~20:00)■ 방송일 : 2017년 1월 24일 (화요일)■ 대담 : 김유선...

“성과급제 기업 생산성·수익성 향상 효과 없어”: 매일노동뉴스(01.09)

2017 1월 10 | 조회수:104
 성과급제가 기업의 생산성·수익성을 높이기는커녕 장기적으로 인건비만 올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존 연구는 대개 성과급제가 기업 경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을 내렸는데, 성과급제를 도입한 곳이 대부분 대기업이라는 점을 간과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집단 성과급제 생산성 '반짝 상승' 이런...

청년 비정규직 줄여야 결혼·출산 늘어난다: 서울신문(01.05)

2017 1월 06 | 조회수:250
 저출산 대책 10년간 80조 투입…혼인건수·출산율은 갈수록 바닥 비정규직, 결혼 의향 42% 낮아  취업하면 고용불안에 더 망설여  삶의 질 높이고 임금격차 줄여야   ‘백약이 무효’라는 자조 섞인 말까지 나오고 있는 극심한 저출산 문제를...

공무원 채용 확대…‘공시 열풍’ 고착화 우려: KBS(01.02)

2017 1월 03 | 조회수:220
  <앵커 멘트> 올해 국가 공무원 선발 인원이 36년 만에 최대로 예고됐습니다. 민간 부문의 '고용 한파'를 일부 해소하는 효과가 기대되지만 가뜩이나 심각한 '공시생 열풍'을 고착화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나옵니다. 이세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회장 결재 안 났다며 ‘2달째 반(半)실업자 신세’ : KBS(12.30)

2016 12월 31 | 조회수:226
  <앵커 멘트> 대한항공 자회사의 계약직 직원 일부가 두 달 째, 급여는 못 받는데 구직활동도 못하는 반 실직 상태에 놓였습니다. 정규직으로 전환할지 여부를 정할 조양호 회장의 결재가 미뤄진 것이 이유였다고 합니다. 이재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항공기 급유와...

상품 판매, 고객 상담…이 모든 걸 해야 하는 내 이름은 항공 승무원입니다: 경향신문(12.30)

2016 12월 31 | 조회수:239
  서비스와 안전 사이 ‘스튜어디스의 눈물’폭행·성희롱 등 급증 추세에도 ‘서비스 우선’난동 등 비상 매뉴얼 모호, 과잉조치 질책 받을까 대응 위축‘안전’ 위해 징계 아닌 적절한 권한 줘야  트위터리언 텐시(@ttenshit)는 “...

얼어붙은 취업전선… 대기업 채용 8.8% 줄인다: 한국일보(12.28)

2016 12월 29 | 조회수:206
올해 4분기~내년 1분기 계획 들여다보니.. 동국대 정치학과 4학년인 정모(25)씨는 올해 취업을 위해 토익과 오픽 점수를 만드는 등 ‘스펙’을 쌓고 취업설명회를 찾아 다니며 자기소개서 첨삭도 받았지만 결국 직장을 구하지 못했다. 대기업 두 곳과 공기업 한 곳은 서류심사의 문턱도 넘지 못했고, 그나마 기대했던...

"경비·청소노동자 고용불안 해법은 직접고용": 매일노동뉴스(12.22)

2016 12월 23 | 조회수:215
 서울시와 서울시 근로자권익보호위원회 토론회서 밝혀 아파트 경비노동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에 사용자성을 부여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청소노동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공공기관을 평가할 때 고용의 질을 얼만큼 개선했는지를 반영하자는 제안도 나왔다. 서울시와 서울시 근로자권익보호위원회가 대표적인 고용불안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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