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KLSI

청년 비정규직 줄여야 결혼·출산 늘어난다: 서울신문(01.05)

2017 1월 06 | 조회수:107
 저출산 대책 10년간 80조 투입…혼인건수·출산율은 갈수록 바닥 비정규직, 결혼 의향 42% 낮아  취업하면 고용불안에 더 망설여  삶의 질 높이고 임금격차 줄여야   ‘백약이 무효’라는 자조 섞인 말까지 나오고 있는 극심한 저출산 문제를...

공무원 채용 확대…‘공시 열풍’ 고착화 우려: KBS(01.02)

2017 1월 03 | 조회수:88
  <앵커 멘트> 올해 국가 공무원 선발 인원이 36년 만에 최대로 예고됐습니다. 민간 부문의 '고용 한파'를 일부 해소하는 효과가 기대되지만 가뜩이나 심각한 '공시생 열풍'을 고착화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나옵니다. 이세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회장 결재 안 났다며 ‘2달째 반(半)실업자 신세’ : KBS(12.30)

2016 12월 31 | 조회수:96
  <앵커 멘트> 대한항공 자회사의 계약직 직원 일부가 두 달 째, 급여는 못 받는데 구직활동도 못하는 반 실직 상태에 놓였습니다. 정규직으로 전환할지 여부를 정할 조양호 회장의 결재가 미뤄진 것이 이유였다고 합니다. 이재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항공기 급유와...

상품 판매, 고객 상담…이 모든 걸 해야 하는 내 이름은 항공 승무원입니다: 경향신문(12.30)

2016 12월 31 | 조회수:93
  서비스와 안전 사이 ‘스튜어디스의 눈물’폭행·성희롱 등 급증 추세에도 ‘서비스 우선’난동 등 비상 매뉴얼 모호, 과잉조치 질책 받을까 대응 위축‘안전’ 위해 징계 아닌 적절한 권한 줘야  트위터리언 텐시(@ttenshit)는 “...

얼어붙은 취업전선… 대기업 채용 8.8% 줄인다: 한국일보(12.28)

2016 12월 29 | 조회수:94
올해 4분기~내년 1분기 계획 들여다보니.. 동국대 정치학과 4학년인 정모(25)씨는 올해 취업을 위해 토익과 오픽 점수를 만드는 등 ‘스펙’을 쌓고 취업설명회를 찾아 다니며 자기소개서 첨삭도 받았지만 결국 직장을 구하지 못했다. 대기업 두 곳과 공기업 한 곳은 서류심사의 문턱도 넘지 못했고, 그나마 기대했던...

"경비·청소노동자 고용불안 해법은 직접고용": 매일노동뉴스(12.22)

2016 12월 23 | 조회수:84
 서울시와 서울시 근로자권익보호위원회 토론회서 밝혀 아파트 경비노동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에 사용자성을 부여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청소노동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공공기관을 평가할 때 고용의 질을 얼만큼 개선했는지를 반영하자는 제안도 나왔다. 서울시와 서울시 근로자권익보호위원회가 대표적인 고용불안 업종...

일본 10배나 되는 임금체불 왜? “임금 안줘도 된다는 의식이 문제”: 한겨레(12.21)

2016 12월 22 | 조회수:76
 고용노동부 ‘임금체불 개선 토론회’김유선 박사 “사용자, 일단 법 안 지키자 관행”이승욱 교수 “정부가 먼저 지급한 뒤사용자에 구상권 청구하는 제도 도입해야” 애슐리, 자연별곡 등 이랜드 외식사업부 직영매장 360곳에서 노동자 4만4360명에게 83억7200만원의 임금을...

"내년 대선에서 노동어젠다는 비정규직·임금체계 해법"

2016 12월 15 | 조회수:85
 더미래연구소 ‘2017년 이후 대한민국’ 토론회서 밝혀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조기대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내년 대선에서 노동어젠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비정규직 해법과 임금체계 대안을 찾아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재)더미래연구소는...

“노동개혁·가계빚 해결 위해 여·야·정 ‘경제협의체’ 시급”: 서울신문(12.13)

2016 12월 14 | 조회수:80
 국정 혼란 상황에서 자칫 주요 정책 현안들이 공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정부가 추진해 온 노동개혁이나 성과연봉제 등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노동계와 야당 등의 반대로 이전부터 난관에 부딪혔던 정책들이다. 특히 공공·금융 부문은 성과연봉제 도입을 반대하는 노조가 법적 대응하는 등 마찰음이 커지고 있다. ...

“점심 못먹고 주 70시간 일해”택배노동자 실태조사 보고서 공개: 경향신문(12.04)

2016 12월 05 | 조회수:94
 “사람답게 홀로 야식이 아닌 가족과 저녁을 먹었으면 합니다.” “택배 기사라는 직업이 아직도 창피합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직업이 됐으면 합니다.”  10명 중 4명은 점심시간도 없이 일을 하고, 7명은 주 70시간 이상 노동에 시달린다. ‘휴식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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