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보님의 블로그입니다

2019년 노동운동 주요일지(10월)

2019 11월 15 - 12:33
[2019년10월]  10.01(화) ○현대차·기아차 비정규직지회공동투쟁위원회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 20여명, 서울 노동청 2층 농성 돌입 : 노동부의 16개 하청업체 노동자 860명 직접고용 명령에 불복-전원 직접고용 요구○이인화 민주노총 인천본부장, 한국지엠 해고자 복직 요구 단식농성 돌입(인천 한국지엠 앞)○...

2019년 노동운동 주요일지(8~9월)

2019 10월 14 - 09:00
[2019년9월]  09.02(월) ○건설노조 상경투쟁 결의대회(서울 광화문 광장) : 건설현장 불법 하도급 방지, 주휴수당 도입 등 요구○광주기독병원노조지부, 파업돌입 : 인원충원, 임금인상 요구○울산대병원 청소노동자, 시급 1만원 인원충원 요구 파업 돌입○우정노조, 체불된 집배보로금 지금 요구 피켓시위(세종시 기재부앞)...

2019년 노동운동 주요일지(6~7월)

2019 8월 5 - 09:10
[2019년7월] 07.01(월) ○여성가족부·통계청 ‘2019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발표 : 월평균 임금 244만 9천원, 월근로시간 160.1시간(남성172.0시간), 남녀 임금 격차 100대 68.8, 여성고용율 50.9%(전년대비 0.1% 상승), 평균 근속연수 4.9년(남성 7.4년)○...

2019년 노동운동 주요일지(5월)

2019 6월 3 - 11:53
[2019년5월]  05.01(수) ○한국노총, 129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 및  마라톤대회(서울 여의도 문화마당)○민주노총, ‘2019 세계노동절대회’(서울광장, 20000여명), 집회 후 시위(서울광장-청와대)  05.04(토) ○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2019년 노동운동 주요일지(1~4월)

2019 6월 3 - 09:33
[2019년4월]  04.01(월)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 ILO핵심협약 비준과 노조법 2조 개정 특고노동자 2019투쟁선포 회견(서울 청와대 앞)  04.02(화) ○노동부장관과 전교조 대표단 대담(서울지방노동청)○민주노총, 고용노동소위원회 하루 앞두고  ‘노동개악 중단...

2018년 노동운동 주요일지

2018 8월 17 - 01:05
[2018년12월]12.01(토)○프랑스 노란조끼 3차 시위(13만명 참가) : 유류세 인상 등 가진자 중심의 전반적 국정운영 항의○남측 남북철도공동조사단, 북한 철도 조사 착수 위해 북한 입경(개성∼신의주, ∼12.5)○민중공동행동(전 민중총궐기투쟁본부), ‘2018 민중대회’ 개최 : “개혁 역주행 저지...

2017년 노동운동 주요일지

2017 11월 7 - 09:00
<12월>12.01(금)○정부, 현장실습제 폐지 발표 12.03(일)○인천 낚싯배 선창 1호, 급유선 명진15호와 충돌, 15명 사망, 7명 구조  12.04(월)○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수석 보좌관회의 주재 “최근 일자리 상황 점검 및 대응방향‘ 논의 : ”내년부터 ’...

2016년 노동운동 주요일지

2017 1월 1 - 13:49
  < 12월 >  12.01(목)◌KBS노조와 언론노조KBS본부 등 합동 파업 찬반투표 결과 85.5% 찬성으로 12.8 오전 8시부터 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서울서부지법 제11민사부(재판장 김행순), 2009년 철도노조파업에 대해 목적상 불법파업이므로 5억 9천만원의 손해배상 판결 12.02(금...

2015년 노동운동 주요일지

2015 11월 3 - 18:30
 <12월>  12.01(화)◌국무회의,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 300인이상 업체 18개월 이상 계속 고용된 55세 이상 노동자의 임금이 임금피크제로 10% 이상 감액될 때 감액 10% 지원◌통계청 고용동향조사 결과 발표 : 올 3분기 경제활동인구 2716만 2천명중 50세 이상이 1011만명(37.2%)...

2014년 노동운동 주요일지

2015 1월 6 - 13:26
  <12월> 12.01(월)○박근혜 대통령,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노동시장 경직성, 연공서열형 임금구조 등 사회적 대타협으로 개혁 역설.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정윤회 국정개입보고서’ 관련 문건은 찌라시 루머이며 유출은 국기문란행위로 일벌백계해야 한다고 강조  ○금속노조, 민주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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