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진님의 블로그입니다

[칼럼] 사회적 대화의 결핍에서 벗어나기

2018 8월 3 - 00:23
* 이 글은 매월 1회 경향신문의 코너에 정기적으로 연재하는 칼럼의 2018년 8월 3일 원고입니다. - 아래 - [세상읽기]사회적 대화의 결핍에서 벗어나기 - 김종진(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최저임금 인상을 둘러싼 사회적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언론 기사들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심각성을...

지자체 감정노동 조례 비교

2018 7월 27 - 15:00
지자체 감정노동 조례 비교표 김종진(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 서울, 경기, 광주, 전북, 전북 전주, 서울 구로 등 약 11곳 지자체 감정노동 조례가 설치된 곳의 비교표입니다. 2018년 3월 30일 산업안전보건법 26조 2(고객 폭언 등)에 감정노동 관련 법률이 통과되었고, 10월 18일부터 시행되니, 감정노동 조례가 더...

지자체 노동정책 추진 근거 조례 비교

2018 7월 27 - 14:53
지자체 노동정책 추진 근거 조례 비교 - 김종진(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 지난 몇년 동안 서울, 광주, 충남, 경기, 경기 안산, 성남, 충남 아산 등에서 노동정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와 관련 노동정책 추진의 제도화 기반인 노동정책 관련 조례 비교표(2017)입니다. * 아직 노동정책 부서(국, 과)가 거의 설치되지 않아...

2018 청소년 및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실태(상반기)

2018 7월 10 - 23:26
2018 청소년 및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실태(상반기) - 김종진(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 아르바이트 일자리 - 2018년 상반기 기준 아르바이트 연령대는 20대 초중반(87%, 20세∼24세)이 가장 많았고, 아르바이트 모집 규모는 서울(25%, 19만건), 경기(21.2%, 16만1천건), 인천(7.3%, 5만5천건) 3개 지역의...

[칼럼] 지방분권 시대, '유니언 시티' 모델

2018 7월 5 - 23:37
* 이 글은 경향신문 고정 칼럼인 '세상읽기'(2018.7.6)에 게제된 내용입니다. - 아래 - [세상읽기]지방분권 시대, ‘유니언시티’ 모델 -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6·13 지방선거 이후 지자체 단체장들이 업무를 시작했다. 언론 기사들을 보니 기존 단체장이 연임한 곳도 있지만, 신임 단체장도 많은 것 같다. 몇몇...

4차 산업 시대, 디지털 플랫폼 노동의 위험성

2018 6월 26 - 20:45
* 이 자료는 2018년 6월 27일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칼럼] 쉴 곳 없는 일터의 불평등

2018 6월 9 - 17:36
* 이 글은 필자의 경향신문 고정 칼럼(세상읽기, 2018.6.8)의 내용입니다. - 아래 - [세상읽기]쉴 곳 없는 일터의 불평등 -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앉을 수 없는 노동자, 화장실에서 밥 먹는 노동자. 최근 언론에 기사화된 의자나 휴게실 관련 보도 내용이다. 언뜻 보아도 그냥 지나칠 수 없이 눈에 들어왔다. 기사...

2018 한국산업노동학회 신진연구자 제7회 여름캠프

2018 5월 23 - 18:03
한국산업노동학회(회장 : 노중기 교수/한신대, 운영위원장: 김종진/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매년 여름마다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여름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7번째를 맞이하며 우리 학회의 중요 행사 중 하나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캠프는 부안/군산 등지에서 1박 2일로 진행합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10월 둘째주...

[칼럼] 감정노동 논의 10년만에 첫 결실

2018 5월 11 - 00:16
* 이 글은 경향신문에 월 1회 연재되고 있는 2018년 5월11일 칼럼입니다. [세상읽기]감정노동 논의 10년 만에 첫 결실 -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지난 3월 국회에서 감정노동 관련 법안이 통과되었다. 감정노동 논의 10년 만의 결실이다. 법안 내용은 만족스럽지 못하나 그나마 촛불혁명 덕분에 가능한 결과다....

[칼럼] 샤넬의 오만한 민낯 The Arrogant Naked face of CHANEL

2018 4월 14 - 23:14
* 이 글은 필자이 경향신문 2018년 4월 13일자 칼럼입니다. 참고로 해당 칼럼은 영문으로 번역하여 하단에 같이 붙입니다. [세상읽기]샤넬의 오만한 민낯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가끔 백화점 앞을 지나가다 보면 유명 브랜드들을 접하게 된다. 호기심에 백화점에 들어서면 명품 화장품들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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