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진님의 블로그입니다

[칼럼] '청년'이 빠진, '청년정책' 이제 그만

2019 5월 11 - 16:27
* 이 글은 경향신문에 매월 1회 연재하고 있는 의 필자 칼럼(2019.5.10)입니다. - 아래 - [칼럼] '청년'이 빠진, '청년정책' 이제 그만 김종진(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최근 우리 사회 주요 화두는 ‘청년’이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좋은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현실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대졸자의 절반 이상이...

[칼럼] 민간위탁 공공서비스가 효율이 높다고?

2019 4월 15 - 00:08
* 이 글은 경향신문 칼럼(2019.4.12)의 원고입니다. [세상읽기]민간위탁 공공서비스가 효율이 높다고? -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새벽에 집을 나올 때면 가끔 아파트 앞 생활폐기물 수거 차량과 마주친다.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도로 한쪽에 차량을 정차하고 음식물이나 폐기물을 수거한다. 청소 노동자들을 대하는 인식 차이일까....

[칼럼] 평등한 시민권과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2019 3월 16 - 23:24
* 이 글은 경향신문에 매월 연재하고 있는 (2019.3.15) 칼럼입니다. [칼럼] 평등한 시민권과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김종진(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누구나 복지제도의 필요성은 인식하지만 어떤 복지국가인가에 대해서는 생각이 다르다. 기초노령연금이나 아동과 청년수당이 대표적 사례다. 각 정책 모두 도입 초기 사회적 논쟁이 많았다...

[칼럼] 지역에서 '좋은 일자리' 실험과 모델 찾기

2019 2월 16 - 00:06
* 이 글은 경향신문의 고정 칼럼의 2019년 2월 25일 필자의 글입니다. - 아래 - [세상읽기]지역에서 ‘좋은 일자리’ 실험과 모델 찾기 -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요즘 카풀 도입과 광주형 일자리가 세간의 관심사다. 양쪽 다 산업과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 모델로 제시된 것인데 찬반 논란이 많다. 두 사례의 시사점은...

[칼럼] ‘위험의 외주화’ 막을 조각난 일터의 해법 찾기

2019 1월 25 - 13:31
* 이 글은 한국일보에 기고(2019.1.24)한 칼럼입니다. ‘위험의 외주화’ 막을 조각난 일터의 해법 찾기 -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새해에 또 20대 청년들이 일하다 목숨을 잃었다. 철강공장에서 자동문 설치 작업을 하다가, 화학물질 제조업체에서 저장탱크 점검을 하다가 발생한 사고였다. 조사결과를 지켜봐야겠지만...

[칼럼] 숨겨진 노동, 간접고용의 그늘

2019 1월 25 - 12:58
* 이 글은 경향신문에 연재하고 있는 (2019.1.18) 칼럼입니다. [세상읽기] 숨겨진 노동, 간접고용의 그늘 -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보통의 직장인들이 하루 동안 만나는 간접고용 비정규직은 얼마나 될까. 국가인권위원회는 우리나라 파견용역 비정규직이 346만명 정도 된다고 발표했다. 5명 중 1명은 간접고용 노동자라는...

파리바게뜨 노동실태와 개선방향 모색

2019 1월 12 - 19:45
이 자료는 지난 2018년 11월 21일 국회에서 진행된 토론회의 발제문입니다. 파리바게뜨 노동실태와 개선방향 모색(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지역청년센터 프로그램 사례 분석 및 시사점

2018 12월 30 - 22:17
* 이 글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주최한 이 청년센터 포럼(2018.12)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지역청년센터 프로그램 사례 분석 및 시사점(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한국 지방정부의 '유니언씨티' 모델 과제

2018 12월 14 - 21:09
이 자료는 2018 서울시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2018.12.11-12)의 세션4 기조발표 자료입니다. 한국 지방정부의 '유니언씨티' 모델 과제 - 김종진

[칼럼] 우리 회사 '갑질지수' 측정하기

2018 12월 9 - 02:31
* 이 글은 경향신문 월 1회 연재하는 고정 칼럼에 게제(2018.11.23) 된 글입니다. - 아래 - [세상읽기] 우리 회사 ‘갑질지수’ 측정하기 -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언론에 갑질사건이 잇따라 보도되고 있다. 지난 몇 년 사이 해외 언론들은 갑질에 걸맞은 단어가 없어 우리말 발음 그대로 ‘gapjil’로 표현했다...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