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0차 노동포럼] "위험의 외주화와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어떻게 작동될 것인가?" 개최 안내

[140차 노동포럼] 위험의 외주화와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어떻게 작동될 것인가?

 

 

한국노동사회연구소와 프리드리히에버트재단이 공동으로 포럼을 개최합니다.

 

2018년 12월 27일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통과 이후 사회적 논의가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약 30년 만에 전면 개정된 법에는 원청의 처벌 수위 강화나 안전의무조치 그리고 유해·위험 업무의 도급이 원천금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법의 한계들이 제기되고 있고,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의 주요 내용에도 여러 의견들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에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 내용과 향후 보완되어야할 내용들을 정책적, 실천적 차원에서 검토해보고자 합니다.

 

----------- 안내 ------------

♠ 일시
 - 2019년 3월 20일 수요일, 오후 3시~5시
 
♠ 장소
 -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54길 18 서울여성플라자 2층 회의실 
 
♠ 사회
 -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 발표
 1.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특징과 개선 과제는 무엇인가?
       : 유성규 (노동건강연대 집행위원, 노무사) 
 2.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법안 검토와 사례로 본 대응 과제
       : 최혜인 (직장갑질 119 활동가, 노무사)
 
♠ 토론
 1. 황수옥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
 2. 최명선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 실장)
 3. 조성주 (서울시 노동협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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