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8차 노동포럼] "브라질 정치변동과 노동조합의 대응" 개최 안내

[ 노동포럼 138차 ]  브라질 정치변동과 노동조합의 대응

 

 

한국노동사회연구소와 민주노총 교육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 브라질 정치와 노사관계에 관심있는 분들을 초청합니다.

 

브라질은 1970년 대부터 노동운동이 급격히 발전하였고, 노동자당(PT) 건설과 집권에 성공하여 노동조합과 정당의 발전모델을 제시하였습니다.

실제로 룰라가 대통령으로 재직하던 시기에 브라질은 경제성장과 빈곤해소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노동조합은 노동자당 정부와 적극적으로 정책 협의를 하는 파트너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호세프의 탄핵, 룰라의 구속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룰라는 차기 대통령 지지도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최근 브라질의 정치환경 변화에 노동조합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전문가를 모시고 듣고자 합니다.

 

일시 : 2018년 7월 27일(금) 오후2시

장소 : 민주노총 교육원 (서울 중구 정동 22번지 경향신문사건물 본관 15층) 

사회 : 김경란 민주노총 교육국장

발표 : María Piñón Pereira Dias(마리아 피뇽 페레이라 지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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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수요일, 2018, 7월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