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0호

제150호 노동사회

2013 4월 14 | 조회수:41,841
특집 : 복수노조·전임자 법제도 변화, 평가와 대응

“위기의 금속노조, 돌파구로 가는 ‘길’을 닦겠다”

2013 5월 29 | 조회수:2,330
  이주환: 박유기 위원장님은 ‘산별만능주의자’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산별노조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실천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20대 후반에 쓴 글(월간 <말> 1992년 12월호, “자가용 타는 노동자는 투쟁을 회피하는가”)을 보니 당시에는 산별노조에 대한 문제의식이 별로 없었던 것 같네요. 어떤 경험과...

제12장 제2절 새로운 경제정책의 강구(Ⅰ)

2013 5월 29 | 조회수:2,734
*****************************************************************************************************세계노동운동사 목차제1장 노동자계급의 형성과 노동운동의 발생제2장 정치적 자립을 향한 노동운동 전진제3장 국제노동운동의 출범과 사회주의 이념의 대두제4장 독점자본주의 단계의...

멀티플렉스 극장 스텝의 노동과정과 실태

2013 5월 29 | 조회수:6,427
*****************************************************************************************************서비스산업 노동과정과 실태 기획연재 순서① 카지노 딜러 노동과정② 유통업 판매직과 계산직 노동과정③ 멀티플렉스극장 스텝 노동과정④ 법원 속기사 노동과정⑤ 은행 텔러 노동과정⑥...

개정 노동법의 문제점과 노동 현장의 대응 방향

2013 5월 29 | 조회수:3,075
 *****************************************************************************************************일시: 2010년 1월12일 오후 3시~6시장소: 백범김구기념관사회: 이병훈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발표: 김유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  ...

민중 주체의 민주화를 위해 다 함께 나설 때다

2013 5월 29 | 조회수:2,184
새해를 맞으면서, 가슴 툭 터일 만한 시원한 일이 생기길 바라는 심정이다. 지난 한 해 동안 늘 답답하고 억울하고 화가 치미는 그런 정황 속에서 지내 그런지도 모르겠다.   새해를 맞으며, 다시 민주주의를 열망하며이런 때일수록 다시 민주주의를 열망하게 된다. 민주주의야 말로 억압과 착취가 없는 ‘사람 세상’으로 가는 길목 구실을...

노조법 개정안 관련 보수신문들의 보도태도 점검

2013 5월 29 | 조회수:2,269
복수노조 및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등을 골자로 하는 노조법 개정안이 97년 날치기 처리된 이후 13년 만에 날치기 재판이라는 오명을 남기면서 국회를 통과했다. 개정 노조법은 절차상 노사정 협상의 한 축인 민주노총을 비롯해 야당, 시민사회의 입장이 전면 배제되었을 뿐 아니라, 내용적으로도 재계에 유리한 방향으로 개악(改惡)되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복수노조·전임자 관련 개정 법안, 쟁점과 평가

2013 5월 29 | 조회수:3,115
 [ 복수노조 전임자 문제는 노동계뿐만 아니라 시민사회 각층의 이해와 관심이 몰린 사안이었다. 2009년 11월12일 한국여성단체연합 등이 참여한 ‘노조전임자 임금금지 및 복수노조 교섭창구 단일화 강제 반대 기자회견’ 모습.  ▷ 노동과 세계 ] 1. 날치기로 점철된 노조법 개정안경인년 새해가 2010년 1월 1일 새벽의 「...

개정 노동조합법 평가와 대응방향

2013 5월 29 | 조회수:3,646
1. 들어가는 말 ○ 2009년 12월30일 노동조합법 개정안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통과.- 당시 2009년 12월31일까지 국회 법사위와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함에 따라, 기존법대로 노동조합법이 시행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됨. ○ 그러나 2010년 1월1일 새벽 2시 국회의장이 직권 상정한 노동조합법 통과. 2. 총괄 평가...

“위기의 금속노조, 돌파구로 가는 ‘길’을 닦겠다”

2013 4월 15 | 조회수:1,768
이주환: 박유기 위원장님은 ‘산별만능주의자’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산별노조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실천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20대 후반에 쓴 글(월간 <말> 1992년 12월호, “자가용 타는 노동자는 투쟁을 회피하는가”)을 보니 당시에는 산별노조에 대한 문제의식이 별로 없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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