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노동안전보건 의제를 매개로 한 적록연대의 가능성

2013 5월 29 | 조회수:2,187
*****************************************************************************************************이 글은 2008년 10월18일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개최된 연구공동체 <건강과 대안>의 창립토론회에서 발표한 글을 수정·보완한 것입니다. -편집자...

학교급식을 ‘밥장사’로 만들려는가

2013 5월 29 | 조회수:2,296
최근에 배가 아파서 이른 아침에 대학병원 응급실에 간 적이 있다. 마침 일요일이라 가까운 동네의원이 문을 열지 않았기 때문이다. 집에서 배를 손바닥으로 쓰다듬고 찬장에서 소화제 비슷한 것을 찾아 혹시 효과가 있을까 싶어서 한 두알 먹어 봤지만, 결국 통증이 가라앉질 않아 병원으로 간 것이었다. 의사가 배를 이리저리 만져보고 언제부터 아프기...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통한 노조의 지역사회 개입방안

2013 5월 29 | 조회수:3,347
최근 사회운동의 다양한 부문에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지역사회는 노동자를 포함한 사회구성원들의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라는 인식 속에서 노동운동은 지역사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최근 단위 사업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지역 차원의 연대가 중요했던 뉴코아-이랜드 투쟁, 연세대학교 청소용역 비정규직 투쟁 등의 경험들은...

이명박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와 과제

2013 5월 29 | 조회수:7,571
*****************************************************************************************************이 원고는 제5회 사회경제학계 공동학술대회에서 필자가 발표한 「국제금융위기에 대응한 이명박 정부 부동산 정책의 평가와 과제」를 축약한 것입니다...

공무원연금 개정, 뭐가 문제인가 어디로 가야 하나

2013 5월 29 | 조회수:3,881
2006년 참여정부 시기부터 논의되었던 공무원연금법이 전면 개정을 위해서 입법예고 됐다. 정부는 공무원연금법을 개정하기 위해 2006년 7월부터 ‘공무원연금제도 개선 발전위원회’(이하 연금발전위)를 구성하고, 공무원연금법 개정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 그 결과 2006년 12월에는 연금발전위의 ‘1차 건의안’이 발표되기도 했다. 그러나 기존의 연금발전위는...

'지나간 옛사랑의 그림자’ 좇는 재벌 주도 금융화

2013 5월 29 | 조회수:3,519
*****************************************************************************************************이 글은 지난 11월14일 제5회 사회경제학계 공동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지나간 옛사랑의 그림자」를 필자들의 동의를 얻어 『노동사회』 편집국에서 요약한 것입니다....

더 무거운 책임을 지고 다시 처음 그 자리로

2013 5월 29 | 조회수:2,398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이신 장태원 선생님은 지역에서 존경받는 원로시다. 작년에 치러진 1987년 노동자 대투쟁 20주년 기념행사에서 ‘87 노동상’ 초대 수상자로 선정될 만큼 존경을 받고 있으며, 현재도 열심히 사회운동을 하고 계신다. “잘못된 길을 너무 멀리 왔는데… 처음 그 자리로 돌아가게”각종 지역 행사나 집회에서 자주 만나 뵐 수...

글로벌 금융위기와 이명박 정부 경제정책

2013 5월 29 | 조회수:6,648
*****************************************************************************************************이 글은 지난 11월14일 사회경제학계 공동학술대회에서 발표된, 「글로벌 금융위기와 이명박정부 경제정책」을 요약 및 수정·보완한 것이며, 위 논문의 축약본은 「시민과 세계」,...

중소업체 특수고용노동자의 권리보장방안과 실천적 쟁점

2013 5월 29 | 조회수:3,307
*****************************************************************************************************이 글은 서울동부 비정규노동센터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닙니다. - 편집자...

일상화된 패배에 대처하는 자세

2013 5월 29 | 조회수:1,970
‘연대(連帶)’는 노동운동이 사랑하는 단어다. 많은 노동운동 활동가들이 부드럽게 울리다가 묵직하게 닫히는 발성을 가진 이 단어에, 뭉클함, 저릿함, 애잔함, 통쾌함, 벅참 등등의 등골 간질이는 감정의 기억들을 하나 이상은 덧씌워 두고 있을 것이다. 함께 만들어낸 정의로운 승리, 함께 만들어낸 찬란한 패배, 신뢰와 긴장 속에서 함성으로 터져 나온 응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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